교권
교사에 대한 손가락 욕설 교권침해 인정
2025-02-21
법무법인 사이는 2024년 1월 교사에 대한 손가락 욕설 등으로 인한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서 교권보호위원회로부터 교육활동 침해 인정 및 관련 조치를 이끌어냈습니다.
본 법무법인은 교권보호위원회 출석 전 피해교원과의 미팅을 통해, 위원회에 제출할 자료를 고르고 위원회에서 할 발언에 대해 조언했고, 위원회에 피해교원과 함께 직접 출석하여 위원장 및 위원들께 본 건이 교육활동 침해행위로 인정되어야 하는 법적·사실적 이유와 보호조치의 필요성 등에 대해 진술했습니다.
그 결과 교권보호위원회는 4명의 학생들과 그 학부모들의 행위가 교원의 지위 향상 및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특별법에 따른 교육활동 침해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하면서, 학생들에 대한 출석정지, 심리치료, 출석중지 등, 학부모들에 대해서는 특별교육의 조치를 결정하고, 피해교원에 대해서는 특별휴가, 심리상담 지원 및 치료지원의 보호조치를 결정했습니다.
이를 통하여, 피해 교원은 교육활동 침해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